[일상]
아는 선배가 부페를 사준대서 몇 명이서 따라갔다

처음에 만두만 다섯 종류가 있어서 계속 집어담는데

담아놓은게 자꾸 사라지길래 봤더니 접시에서 미끄러져서 통으로 다시 들어가고 있었다

다음으로 갔더니 벌써 끝물이어서 더 안나오는 음식도 있고

어떻게 양념갈비랑 몇개 담아서 자리에 앉았더니 꿈에서 깼다


결론; 하나도못먹었음 배고픔 고기고기소화잘되는고기
2008/05/29 13:41 2008/05/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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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z [2008/05/2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한번 카이스트 가고 싶은데 포탈 열어줄 법사가 없네요.

  2. Yz [2008/05/2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wangkgood (우왕ㅋ굳ㅋ) - An expression which finds its origin in a comic strip from Cartoon Gallery. Noted for its charming cadence, the phrase was one of the more prevailing ones in 2007.

  3. [2008/05/30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나무통집

  4. [2008/05/3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와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