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가 부페를 사준대서 몇 명이서 따라갔다
처음에 만두만 다섯 종류가 있어서 계속 집어담는데
담아놓은게 자꾸 사라지길래 봤더니 접시에서 미끄러져서 통으로 다시 들어가고 있었다
다음으로 갔더니 벌써 끝물이어서 더 안나오는 음식도 있고
어떻게 양념갈비랑 몇개 담아서 자리에 앉았더니 꿈에서 깼다
결론; 하나도못먹었음 배고픔 고기고기소화잘되는고기
처음에 만두만 다섯 종류가 있어서 계속 집어담는데
담아놓은게 자꾸 사라지길래 봤더니 접시에서 미끄러져서 통으로 다시 들어가고 있었다
다음으로 갔더니 벌써 끝물이어서 더 안나오는 음식도 있고
어떻게 양념갈비랑 몇개 담아서 자리에 앉았더니 꿈에서 깼다
결론; 하나도못먹었음 배고픔 고기고기소화잘되는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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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카이스트 가고 싶은데 포탈 열어줄 법사가 없네요.
법사 구해서 가면 내가 고기 사줌당해줌.
ㅇㅇ 항상 학교에 남아있는 크로이가 고기 얻어먹음당해줄거임
Uwangkgood (우왕ㅋ굳ㅋ) - An expression which finds its origin in a comic strip from Cartoon Gallery. Noted for its charming cadence, the phrase was one of the more prevailing ones in 2007.
Uwangkgoodk
술나무통집
먹지도 않는녀석이 술타령은 ㅉㅉ
또 와라 ㅋㅋㅋㅋ
ㅇㅇ 아마 늦여름이나 그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