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옛날부터 공공연히 하던 얘기지만

EBS lang에서 이태리어 수강 시작(단돈 7만원 ㄳ)

이번에야말로 심기일전하여

이탈리아 전문직 여성을 꼬실 수준이 되겠
아 '입문'이라고 쓰여있는 강좌로 이건 무리고

여튼 돈내고 시작한 만큼 본전을 뽑겠스빈다


그나저나 여기 이제 누구 보나여??

2008/06/06 22:01 2008/06/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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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E [2008/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봅니다 'ㅁ'//

  2. Yz [2008/06/08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이 되야 꼬시던 뭐던 하지...

  3. 알테 [2008/06/08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있는 글들 하나도 안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LUNE [2008/06/09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의 자유로운 사랑을 하는 사날(<-)


    ... 어째 저거 쓰고 나니까 두용이나 Yz나 크뤼오 댓글같... ;ㅁ;

    • 사날 [2008/06/10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ㅜㅜㅜㅜㅜㅜ
      뭣보다 안습인건 그 세 사람이 전체 댓글의 51.9%를 차지한다는 사실

  5. 투즈 [2008/06/0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이태리인 여성이 사날보다 훤칠할 것 같은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