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 써놓은것들 보면
아마 이 글도 쓰다보면 그렇게 될 것 같지만
비슷한 어휘나 어구를 몇 번씩 반복하는 일이 잦다는 걸 깨달았다.
'-고 -고 -고 -한 뭐뭐'라거나
구조가 비슷한 문장이 연달아 쓰이거나
마치 스케치할 때 긴줄 하나로 그리는것보다 짧은 줄을 여러번 겹쳐 긋는 게 쉬운 것처럼
의미가 대충 비슷하면서 느낌이 살짝살짝 다른 말을 여러개 집어넣으면
읽는 사람에게 평균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걸까
또 쓰는 사람은 몇십분씩 걸려 쓴 글도
읽을 때는 10초만에 후딱 skimming(우왕ㅋ) 해버리고 마니까
같은 말을 반복해서 문장의 노출 빈도를 높이면 짧은 시간에도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여기 동방인데
선배 한 명이 자고 있는데 코를 엄청 시끄럽게 골아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도 음악은 안 들리고 코고는 소리에 집중하게 되는
아아 젠장 -_- 기숙사까지 가기 귀찮은데
아마 이 글도 쓰다보면 그렇게 될 것 같지만
비슷한 어휘나 어구를 몇 번씩 반복하는 일이 잦다는 걸 깨달았다.
'-고 -고 -고 -한 뭐뭐'라거나
구조가 비슷한 문장이 연달아 쓰이거나
마치 스케치할 때 긴줄 하나로 그리는것보다 짧은 줄을 여러번 겹쳐 긋는 게 쉬운 것처럼
의미가 대충 비슷하면서 느낌이 살짝살짝 다른 말을 여러개 집어넣으면
읽는 사람에게 평균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걸까
또 쓰는 사람은 몇십분씩 걸려 쓴 글도
읽을 때는 10초만에 후딱 skimming(우왕ㅋ) 해버리고 마니까
같은 말을 반복해서 문장의 노출 빈도를 높이면 짧은 시간에도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여기 동방인데
선배 한 명이 자고 있는데 코를 엄청 시끄럽게 골아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도 음악은 안 들리고 코고는 소리에 집중하게 되는
아아 젠장 -_- 기숙사까지 가기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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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운 나날 =ㅂ= 자전거 타고 다니면 사우나를 뚫고 지나가는거 같음 oTL
인터넷으로 읽은 글은 .. 그냥 쭉..훓어보는 정도?
아아 에어컨 =ㅁ= 도심속의 오아시스
그나저나 이 블로그 입구가 어디임?
저도 3년째 그걸 찾고있지말이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