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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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공항에서 위닝/NBA에 각각 빠져있는 면세점커플(=ㅅ=)과 알테+이집트초딩이 스타트를 끊어주셨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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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앞 해수욕장에서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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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호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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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와 굴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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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들고싶어지지 않나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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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뛰어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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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 다섯과 카드만 있으면 하룻밤은 문제없이 샐 수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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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덕의 유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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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좀 하면 무난히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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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식당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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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식사와 대단한 공연. 졸다가 다 놓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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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줄 왼쪽부터
지름신의 노예 혜리. 대표단의 정신적 지주 진이누나. 고등학교 후배 동우. 혜리와 함께 소비자 꿈나무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준 세준이. 나. 뭔가 겉돌았던 상현이. 가장 지루했던 강연에 내 옆에 앉아서 짜장면을 먹고싶어했던 테아. 그 뒤에는 예쁘고 웃는 얼굴이 호탕한 암바. 모슬렘이어서 무서웠는데 안무서워해도 됐던 티틴. 우결을 즐겨보는 디안. 먹을거 나눠준 하디. 아랫줄로 내려와서, 내 대신 안줏거리가 되어 준 우영이 동생 지영이. 못올 뻔 했던 알테. 결국 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 =ㅅ= 호나우딩요 닮은 이름 모르고 우리반도 아닌데 친해진 녀석 'ㅅ'. 핵간지 도련님 룸메 위착. 개그캐 인드라. 핵물리학 지망 아안. 스탠퍼드 노리는 정말 영재 LO(반 리더) 이반. 모두 만나서 즐거웠음 =ㅅ=

남자애들이 입고 있는 얼룩얼룩한 셔츠는 이 나라 정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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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사진. 발리 Governor가 초대했대서 갔는데 Governor는 안 나오고 사진만 마구 찍은 연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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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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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dinda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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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알테와 손가락만 나온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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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Bali Paradise. 그리고 뒤에 있는 카드는 도둑잡기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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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은 한국 일행끼리 본격 유흥.(이라고 해봐야 물놀이)
저렇게 생긴 배에 타고 바다로 나가서 스노클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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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나오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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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밑바닥의 유리로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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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이라고 해도 -ㅁ- 요정도. 물이 깊어서 구명조끼 없으면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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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호텔 수영장에서 노닥거림. 운치가 느껴지는 '서비스를 부르는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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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나이즈드 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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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샷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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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길에 덴파사르공항에서 칼질 인증샷. 저렇게 맛있는 스테이크는 처음 먹어봤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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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착륙하다가 바탕화면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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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고 앉았다 하면 마이티.. 'ㅅ'





2008/08/18 00:35 2008/08/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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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8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유흥이다...

  2. Krwioh Can Des [2008/08/19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머지 이건 무슨 멤버지

  3. 희철 [2008/08/2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 사진첩이 되가는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