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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공항에서 위닝/NBA에 각각 빠져있는 면세점커플(=ㅅ=)과 알테+이집트초딩이 스타트를 끊어주셨습니다 'ㅅ'








보정 좀 하면 무난히 바탕화면

전통식당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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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의 노예 혜리. 대표단의 정신적 지주 진이누나. 고등학교 후배 동우. 혜리와 함께 소비자 꿈나무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준 세준이. 나. 뭔가 겉돌았던 상현이. 가장 지루했던 강연에 내 옆에 앉아서 짜장면을 먹고싶어했던 테아. 그 뒤에는 예쁘고 웃는 얼굴이 호탕한 암바. 모슬렘이어서 무서웠는데 안무서워해도 됐던 티틴. 우결을 즐겨보는 디안. 먹을거 나눠준 하디. 아랫줄로 내려와서, 내 대신 안줏거리가 되어 준 우영이 동생 지영이. 못올 뻔 했던 알테. 결국 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 =ㅅ= 호나우딩요 닮은 이름 모르고 우리반도 아닌데 친해진 녀석 'ㅅ'. 핵간지 도련님 룸메 위착. 개그캐 인드라. 핵물리학 지망 아안. 스탠퍼드 노리는 정말 영재 LO(반 리더) 이반. 모두 만나서 즐거웠음 =ㅅ=
남자애들이 입고 있는 얼룩얼룩한 셔츠는 이 나라 정장이라고 합니다

우리반 사진. 발리 Governor가 초대했대서 갔는데 Governor는 안 나오고 사진만 마구 찍은 연회에서


With Adinda :D



마지막날은 한국 일행끼리 본격 유흥.(이라고 해봐야 물놀이)
저렇게 생긴 배에 타고 바다로 나가서 스노클링을 합니다


배 밑바닥의 유리로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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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유흥이다...
다른말로하면 '잘들 논다'
뭐 머지 이건 무슨 멤버지
2차대전중 일본군이 폴리네시아에 숨겨놓은 금괴를 찾기 위한 드림ㅌ..<-
헐 정말 사진첩이 되가는군 ㄷㄷ
ㅇㅇ 용량도 빠듯한데 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