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니가 뭐가 됐든 상관없어

나를 사람으로 봐주지 않으니 나도 너를 사람으로 봐주지 않겠어

저색히 왜 저러고 사나 궁금했는데

굳이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는 게 이제야 이해됐어

서로간에 이해도 친목도

공유하지 않고 기대하지 않는 사이면서

괜시레 남들 앞에서만 챙겨주고 따라주는 척 하지 말자. 이제 그럴 책임도 없잖아




보드에 올려야 될 얘기를 블로그에 올리고

블로그에 올려야 될 얘기를 보드에 쓰고 있듬;; 뭐하는 짓인지 -_-
2008/10/09 16:42 2008/10/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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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wioh Can Des [2008/10/0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민페 가서 뭐볼지 생각해보자구 좀 그런 시간을 갖고싶다 msn으로 튀나오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