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교도의 진정한 길은
뽁뽁이의 참된 즐거움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법
이라고 생각해
깨닫지 못한 사이 내일은 빼빼로데이
그리고 검우회는 핑크빛
왜 내 주변엔 사내놈들만 우글우글할까요?
집에 택배부쳐야되는데
논술시험 봐야되는데
밀린 숙제 해야되는데
동아리 프로젝트도 돌려야되는데
시간 죽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잡일을 한무더기 생성시켜놓고
하나씩 천천히 처리하는거야.
아무것도 안 한다는 죄책감도 안 들고
아무것도 못 한다는 자괴감도 안 들고
적당적당한 일만 꼬박꼬박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지나가고 한달이 지나가고 한 학기가 지나가고
별 걱정 안 해도 시간 참 잘 가고.
씨를 뿌려놓으면 언젠가 어느 쪽에서든 입질이 온다구.
늦어도 10년 뒤엔 이렇게 살지 못하겠지만
우체국 택배는 착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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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니
우글우글한 사내놈이 40도짜리 술을 준다고 해도 별로겠군 ㅋ ㅋ ㅋ
그건 우글우글한 여자사람이 준다고 해도 싫음 'ㅅ'
헐랭 그럼 워커횽-15살 안먹는다는건가 ㅠ 아쉽군
아니 그건 먹을래 잘못했어 ㅜㅜ
오승규 땅을 치고 후회한다
축하주 얘기인줄 알았지 -_-
내가 니들을 위해 빼빼로를 준비했다 고맙냐 근데 와서받아가
오오 진짜 주는거? 'ㅅ'ㅋㅋ 주기만 한다면야 얼마든지 ㅋㅋㅋ
오오 고맙긴 한데 머나먼 나동까지 어떻게 가지 'ㅅ' 아 귀찮네
그럴땐 아무생각하지말고
공부를해라
그래얄듯.. 이라고 생각하면서 공부는 안한지 어언 2.5개월 orz
나두 하나밖에 못받았음 ㅠㅠ
넌임마 -_- 그 하나가 그냥 하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