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환경. 지금은 저기에 펜타그래프 키보드가 추가되었음.
노트북모니터는 음악감상&사전, 오른쪽 터치모니터는 레퍼런스, 가운데는 코딩(액션스크립트)..이지만
가끔 FPS라든가 카오스라든가 고화질 뮤비(라고 쓰고 버프라고 읽는다) 따위를 띄우기도

어느 날의 야식. 스팸과 쥐포와 호빵과 캔맥주
동방에 버너가 있었는데 작년 언젠가 사라져버린 관계로 전열기를... 으음.
썩 맛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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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범상치 않은 사진이다
우리 동아리가 범상과 좀 거리가 멀다능
카오스라면 내가 아는 그 카오스가 맞는가? 워크에 손을 안대고 살줄알앗는데
헐 님 카오스할거면 차라리 우리랑 같이 도타하죠
ㅇㅇ 그 카오스인듯 'ㅅ' 난 스타를 하고 싶었건만 인원이 마침 10명이어서 -ㅅ-
저열한 카오스를 아직도 하다니
카오스를 찬양하던 놈들도 결국 다 도타를 하게되더군
-_- ㅉㅉ
전열기에 구워먹는 스팸과 쥐포라 ;;ㅁ;;
가열기구보단 재료가 시원찮았던 것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_-
아니 난 가열기구가 더 문제라고 보는데 ;;ㅁ;;
재료보다 가열기구가 비싸니까 재료가 문제였다고 주장하는게 경제적인거임 -ㅂ-
하지만 상식적인 측면으로 봤을때 스팸과 쥐포를 먹는다 < 가열기에 음식을 구워먹는다 라구 -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