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써놓고 사전을 봤는데
낮잠자는동안 꾼 꿈은 Daydream이라고 안 불러주는 건가여
여튼
방금 꾼 꿈은 뭐랄까
변태같은 신기술의 각축장;이었다는 느낌.
- 은행씨앗을 닮은 1인용 비행체.
- 모종의 추진기관을 사용해 물과 육지에서 다닐 수 있는 잠수함.. 근데 잠수함이 수륙양용이어도 -_-
- Linear한 성질을 가지는 사랑고백 장치. ;;;진짜로.
- 실 위에서 왔다갔다하는 팽이.. 실제로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ㅅ-
- 사람 손에 축을 꽂아서 돌리는 프로펠러. 왜 돌아가는진 모르겠는데 그걸로 교통수단도 만들고 그러더라 -_-
어쩐지 까먹으면 아까울 것 같아서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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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멋진듯. 전에 꿈속에서 멋진 스타맵을 봐서 깨자마자 만들려고 맵에디터를 켰었는데 귀차니즘에 밀려 중도 포기했던 적이.. ㅋ
ㄷㄷ 역시나 욱삼은 스타맵인가
사날~★
[사회의 쓴맛을 지우기 위해]
3월 14일날 카이스트 기숙사 앞으로 누나꺼랑 같은사탕 배달해줄까?
아님, 15일에 내려갈테니 얼굴보고 밥 사주실래요? -ㅂ-;;
패배자는 걍 물러나라면 쥐구멍을 찾겠습니다. -ㅅ-
요약하면 받는거vs주는거임?
물론 선택은 고자되기
실위의 팽이는 실제로 있는거 같군
과연 ㅇㅅㅇ 해보고싶어졌다
어디 가서 "나 오늘 Linear한 성질을 가지는 사랑고백 장치를 꿈에서 봤어요" 하면 따가운 눈총과 애써 모른척을 동시에 느끼는 희귀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익숙하니까 괜차늠<- 한번 해볼까?
실위의 팽이는 그 초등학교때 학교 앞에서 팔던 거 있지 않나 ㅋㅋㅋ
알테// 15일날 오면 내가 밥 해주지ㅋㅋㅋ
젠장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꿈 그만 꾸고 공부하셔요 오승규선배님.
공부하니까 저런 꿈도 꾸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