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제목 써놓고 사전을 봤는데

낮잠자는동안 꾼 꿈은 Daydream이라고 안 불러주는 건가여

여튼

방금 꾼 꿈은 뭐랄까

변태같은 신기술의 각축장;이었다는 느낌.


- 은행씨앗을 닮은 1인용 비행체.

- 모종의 추진기관을 사용해 물과 육지에서 다닐 수 있는 잠수함.. 근데 잠수함이 수륙양용이어도 -_-

- Linear한 성질을 가지는 사랑고백 장치. ;;;진짜로.

- 실 위에서 왔다갔다하는 팽이.. 실제로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ㅅ-

- 사람 손에 축을 꽂아서 돌리는 프로펠러. 왜 돌아가는진 모르겠는데 그걸로 교통수단도 만들고 그러더라 -_-


어쩐지 까먹으면 아까울 것 같아서 써봤음

2008/03/02 16:08 2008/03/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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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션리터 [2008/03/02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멋진듯. 전에 꿈속에서 멋진 스타맵을 봐서 깨자마자 만들려고 맵에디터를 켰었는데 귀차니즘에 밀려 중도 포기했던 적이.. ㅋ

  2. 알테 [2008/03/02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날~★

    [사회의 쓴맛을 지우기 위해]

    3월 14일날 카이스트 기숙사 앞으로 누나꺼랑 같은사탕 배달해줄까?




    아님, 15일에 내려갈테니 얼굴보고 밥 사주실래요? -ㅂ-;;

    패배자는 걍 물러나라면 쥐구멍을 찾겠습니다. -ㅅ-

  3. 병민 [2008/03/02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위의 팽이는 실제로 있는거 같군

  4. Yz [2008/03/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가서 "나 오늘 Linear한 성질을 가지는 사랑고백 장치를 꿈에서 봤어요" 하면 따가운 눈총과 애써 모른척을 동시에 느끼는 희귀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5. LUNE [2008/03/0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위의 팽이는 그 초등학교때 학교 앞에서 팔던 거 있지 않나 ㅋㅋㅋ
    알테// 15일날 오면 내가 밥 해주지ㅋㅋㅋ

  6. 투즈 [2008/03/05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 그만 꾸고 공부하셔요 오승규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