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장미꽃 그딴거 없고

7시에 잠들어서 3시에 기상, 4시에 외출준비를 끝냄

무려 일어나자마자 ATM기 인출수수료를 걱정해야할 형편

여러군데서 기다리는 메일은 하나도 안오고

왠지 일생에 한번뿐인 날이라고 마구 들떠있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다만

...그런거없고 학교는 고요할 뿐이고

친구들한테 전체문자나 몇개 날아오고 뭐

7시간 뒤면 오늘도 끝인데 김빠지는 기분이라

축하하지도 축하받지도 않는 중


아 씨발

칙칙해
2009/05/18 16:59 2009/05/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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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8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들뜰 것 까지야

    걍 생파 하듯 끝내는 거 아닝가

  2. Yz [2009/05/1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식적으로 늙은 것을 인정받은 것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