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뭐 그렇다고 사탕 줄 사람은 없고

어은동 쿠폰도 찾아가기 귀찮아서 관뒀고

별 거 없는 심심한 하루




근데 오늘

길가다가

모르는 여자가 말걸어서

설레였음





"하나님을 알고 싶지 않으세요?"



^^ㅗ 난 중간고사 문제가 더 궁금하거든요

아아 화이트데이

2008/03/14 16:34 2008/03/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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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gaeks [2008/03/14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ㅋ 굳 ㅋ

  2. 투즈 [2008/03/1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와 동생의 연을 끊을테다

    • 사날 [2008/03/1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ㅠ- 사탕따위 치아건강에는 좋지 않아
      타블렛 사줄게 ㅋㅋ 근데 벌써 샀네 -ㅁ-

  3. Yz [2008/03/1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알면 신내림을 받아서 중간고사 문제가 떠오를지도 모르지

  4. 동글 [2008/03/15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매는 힘들군

    • KrwiohCanDes [2008/03/15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니 정말로 그래

    • 사날 [2008/03/16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안힘든데 -ㅁ-

  5. 희철 [2008/03/15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힘들지 않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