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 5시까지 참이슬+처음처럼 달리고(인피 정모였음)
9시간동안 시체
일물 문제풀이 제출 늦으면 40%밖에 인정 못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열하며 끝내고 제출(금요일 자정까지임)
그래도 왠지 제출함에 담겨있는 숙제가 많아서 설레였음
동방에서 드럼 연습하다가
오후 6시부터 새터 반모임.
열 명 남짓이서 대나무골->세븐...뭐였지-_-여튼호프집->보드카페->두메
2차 이후로는 선배단이 거의 사준듯 -ㅁ- 매화수도 먹어봤다
난 반장이라고 만오천원 더 써서 이만오천원 나갔다.
우리반 누군가가 며칠전부터 실메와 함께 CC라는 얘기를 듣고
또 누군가는 며칠 전에 깨졌다는 얘기를 듣고
그래도 대학은 대학이라고 느낌
그리고 방에 와서
승리ㅋ굳ㅋ ETS 덤벼
아 벌써 두시네
자야지 -ㅁ- 난 바른생활 ㄳ
근데 룸메들은 왜 아무도 없는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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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게 무슨 점수야
조 조작도 분수가 있지
으앙
허헛헛헛헛헛
지금 보니까 존나 영웅의 점수다
후훗훗훗 엄마 나 영웅된듯
점수 짱이다
토플본좌님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어
헉 점수 짱
그런데 저거 토익? 텝스?
태그 보니 토익
본문에도 ETS라고 썼습죠
우왕 ㅋ굳ㅋ
겔겔겔
대왕 승리자네
ㅇㅇ 근데 저거빼고 다 패배 ;ㅅ;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