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토요일 새벽 5시까지 참이슬+처음처럼 달리고(인피 정모였음)

9시간동안 시체

일물 문제풀이 제출 늦으면 40%밖에 인정 못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열하며 끝내고 제출(금요일 자정까지임)

그래도 왠지 제출함에 담겨있는 숙제가 많아서 설레였음

동방에서 드럼 연습하다가

오후 6시부터 새터 반모임.

열 명 남짓이서 대나무골->세븐...뭐였지-_-여튼호프집->보드카페->두메

2차 이후로는 선배단이 거의 사준듯 -ㅁ- 매화수도 먹어봤다

난 반장이라고 만오천원 더 써서 이만오천원 나갔다.

우리반 누군가가 며칠전부터 실메와 함께 CC라는 얘기를 듣고

또 누군가는 며칠 전에 깨졌다는 얘기를 듣고

그래도 대학은 대학이라고 느낌

그리고 방에 와서



승리ㅋ굳ㅋ ETS 덤벼


아 벌써 두시네

자야지 -ㅁ- 난 바른생활 ㄳ


근데 룸메들은 왜 아무도 없는거지 -_-?

2008/03/16 01:39 2008/03/1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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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wiohCanDes [2008/03/16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게 무슨 점수야
    조 조작도 분수가 있지


    으앙

  2. Jagaeks [2008/03/1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보니까 존나 영웅의 점수다

  3. Yz [2008/03/1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수 짱이다

  4. 내일 [2008/03/16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점수 짱
    그런데 저거 토익? 텝스?

  5. 동글 [2008/03/16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ㅋ굳ㅋ

  6. [2008/03/16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왕 승리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