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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겨울에도 못보던 엄청나게 굵은 함박눈이 3월 하순에 펑펑 쏟아지는 꼴을 보자니
이 노래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누구의 부와 명성이길래 저렇게나 내리는지
사날
2010/03/22 16:27
2010/03/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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