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아 신난다. 시간으로 치면 요즘 계절의 오후 6시.
체스터의 저 샤우팅을 듣다 보면 꽈찌쭈의 악에 받힌 고함소리가 떠오른다.
음악에 맞춰서 "왜! 나! 까쳐! 써!"
2010/06/10 22:48 2010/06/1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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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oon [2010/06/15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머 때므네 이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