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누굴 만나기만 하면 밥을 사주고 다니는 것 같다
1주일 사이에 남의 식비로 5만원이 깨져나갔어 -_- 게다가 이게 끝이 아닐 것 같다는 거
몇 명쯤 사줘도 괜찮을 때는 아무 일 없다가
하필 꼭 지금처럼 나 먹고 지내기도 돈이 모자랄 때에;
덕분에 햇반은 꿈도 못꾸고 컵라면으로 연명중... 그냥 나다니질 말아야지
TAG.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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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ㅋㅋ
아 진짜 ㅜㅜ 그건 소비가 아니라 낭비였어
어..? 나도 사줘!
돈없다고 멍청아 ㅜㅜ
저도사주세염
아 위에 미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다니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