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본격 10년전 추억의 음악

포트리스가 고전게임이란 타이틀을 달게 된 시대에 살고 있군요. 뭔가 생소

여튼

사바세계의 번뇌와 고난을 안중에서 치워주는

(브레인프로텍트)희망차고 밝은 음악이빈다. 비속어는 쓰면 안되죠. ㅇㅇ


가끔 정줄 놓을때까지 음주 달린 다음날에 보면

내가 술이 덜 깬건지 원래 사는게 반쯤 취한듯이 사는건지

헷갈리곤 하지요
2008/03/21 13:03 2008/03/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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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일 [2008/03/2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포트리스2블루 음악 정말 좋았는데 ㅜㅜ

    http://cafe.naver.com/wjdqhiove/129

    이런 데를 찾게 됐으니 시간 남으면 책펴놓고 들어보시라. 추억이 모락모락

  2. [2008/03/21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새록새록~

    이라고 리플을 달아드리겠습니다 얍

  3. 인준 [2008/03/2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내가 한 2년전에 했던포스팅
    지금은 저작권때문에 지웠지만

  4. Jagaeks [2008/03/2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ㅋ 굳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