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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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미궁 오답그림: 한때 내 노트북 바탕화면이었음. 선인장 선배님 블로그에서 펌)

1학년 2학기에는 팀네임 '망령'으로 1번 루트를 뚫었고

2학년 말부터 만드는 쪽으로 돌아서서 스토리도 짜고(핵전쟁이니 하는 얘기로 나갔던가) 문제도 만들고 포샵으로 그림도 만들고 BGM도 고르고 프로그래밍 빼고 한번씩 발은 담근 듯. 추억돋네

검색해보니 올해 SAF때 9번째 미궁이 열렸다고 한다.

그럼 SAC때는 무려 10번째인가 ㅇㅂㅇ 전통돋네

2010/08/08 20:00 2010/08/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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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션리터 [2010/08/0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라비다 라비. 벌써 9번째라니 레알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