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들에 더 집중하고 신경쓰는 게 옳을 것 같은데
싫어하는 것들을 훨씬 예민하게 느낀다.
싫어하는 것과 마주쳤을 때 그 자리에서 '아, 난 이게 이러이러해서 싫어'라고 구체적으로 지적할 수 있는 반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선 그런 생각이 떠오르는 일이 없다.
칭찬을 더 많이 하고 싶다
적어도 내 입 밖으로 나가는 비판과 조롱보다는
칭찬받는 일에만 익숙해서 대체 어떻게 남을 칭찬해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좋아하는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는데서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TAG. 호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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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 예이 예~에~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댓글예상도못했음
아 역시 나의 댓글은 -ㅂ-ㅋㅋㅋㅋ
룬룬이 마성의 브금을 엌ㅋㅋㅋㅋㅋㅋㅋ
넌 싫어하는 거 티를 안 내잖아. 내가 바로 문제임. 난 좋아하는 것도ㅡ 싫어하는 것도 너무 표현해서 탈이야.ㅋ 고쳐야겠다!
안내긴요 -_ㅋㅋㅋ 못보셔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