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룬씨가 블로그라인에 일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군요 ㅇㅇ
문답 이렇게 달리기도 오랜만인듯
■ 최근 생각하는 『컴퓨터』
음악듣고, 게임하고, 커뮤니케이션...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이 크군요
친구끼리나 과목 홈페이지나 등등
옛날보다 활용범위는 조금 줄어든 듯한 느낌이
■『컴퓨터』에 감동
맥북 에어는 감동이었죠
딱히 애플빠는 아니어도 외관을 보는 순간 경악.
■ 직감적 『컴퓨터』
21세기를 살면서도 '컴퓨터'라고 하면 왠지
CRT모니터와 가로로 놓는 본체, 하얀 키보드와 쓰리버튼 마우스로 이루어진
90년대 데탑이 떠오르는듯
■ 좋아하는 『컴퓨터』
그런건 딱히 없네요 ㅇㅇ 말 잘 들으면 오케이
■ 이런 『컴퓨터』는 싫다
그런것도 딱히;;;ㅈㅅ
■ 세계에 『컴퓨터』가 없었다면
내가 만들었을거임(<-)
■ 바톤을 받는 5명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귀찮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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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면 그 무식하게 큰 레코드판이지
?????대체 뭘 말하는거지 -ㅁ-;
↑ 뭐? 설마 5.25인치 플로피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
아 추억의 B드라이브
펄럭펄럭
ㅋㅋ 아 내가 블로그계에 파란을.. < 응??????????
근데 왜 나만 꾸준히 낚이는것같을까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