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새터반 동생(남자)이 내 자전거를 보고

바퀴가 작으면 뭐가 좋아?라고 묻길래

타고 있는 사람이 귀여워보이지. 라고 했더니

사람에 따라서는 징그러워보일수도; 랜다

옆에 지나가던 같은반 여자애들에게

내가 귀여워 징그러워? 라고 물었더니

초큼 시니컬한 여자애 하나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징그러워(썩은 동태를 보는 눈길)


마치

수영장에 뛰어들었는데 물은 없고 타일 바닥에 헤딩한 듯한 느낌...은 아니지만

나 이제 사회생활에 자신감이 없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_-
2008/04/25 13:19 2008/04/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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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z [2008/04/25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잡하고 불결해

  2. jagaeks [2008/04/25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이 귀여워 징그러워 중에서 고르는거였잔아
    너같으면 둘중에 뭘 고를래

  3. [2008/04/25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설리4

  4. Krwioh Can Des [2008/04/27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시간차설리

  5. 희철 [2008/04/28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놈을 보고 귀엽다고 하기는 쉽지않지

  6. 투즈 [2008/04/2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그럽지 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