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학교 처음 들어왔을 적에

인피 술자리 있을때마다 친구들끼리

무슨 독약 마시는 것처럼 비장하게

서로 덜따라주고 어디다 버리고

전전긍긍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동기들끼리도 어디 테이블에 앉기만 하면 마신다.

몇달만에 이렇게 편해질거면서

새삼스럽게 호들갑은 -ㅁ-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밤은 길고 할 일은 없는데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

과도와서 인터넷이나 하는중 -ㅅ- 불쌍하지 않음?
2008/04/30 22:47 2008/04/3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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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1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스럽게 호들갑은 -ㅁ- 하는 생각이 들

  2. 비밀방문자 [2008/05/01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투즈 [2008/05/01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허허허허

  4. Yz [2008/05/0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과도에서 혼자 블로그질 하니 술땡긴다는 얘기? 서울 올라오면 내가 술 사줌당해줄게

  5. 미션리터 [2008/05/01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술마셔본적 없는데 -_-ㅋ

  6. 희철 [2008/05/02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환회는 그럴 수 밖에 없는 비장한 분위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