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혼잣말만 쌔워서 좀 뭐하지만
다른데 사는 누가 찾아온다고 하면
원래 그런거야? 아는 사람 연락 쫙 돌려서
되는 사람만 보고 다른 일 있어서 안되면 말고?
적어도 그러려면 2주일 전부터
그 사람만 특별한 것처럼 연락하고 그러지는 말아야지?
사람 일 모르고 이것저것 사정 많은 거 아는데
꼴랑 2시간 뒤에 자기가 어느 도시에 있을 지 모르는건 아니잖아?
기숙사 사는 대학생이.
이쪽도 할 일 있고 갈 곳도 있는데
당신 만나러 갑니다. 라는 투로 얘기하면서
10분 간격으로
간다. 못 갈지도 몰라. 그런데 아마 갈 수도 있을거야. 기대는 하지 말고.
여자들이 쓰는 어장관리가 왜 남자에게서 남자에게 들어오는지 의아했다. 진짜로.
시간 비우고 맞을 준비 다 하니까 결국 안 온대서 짜증을 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낚였구나.
전체문자에 낚여서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줄 알고
못 본다 한 마디로 끝날 일을 집에까지 전화해서 호들갑 떤 거구나.
그래 너는 뭘 또 정색하고 심각하게 구는지 황당했겠지.
3년을 같이 살았는데도 내 예의와 너희의 예의가 다르구나.
너희 예의대로 쿨하게 말해줄게.
나 내일 집에 간다. 진짜로. 다음에 시간 나면 그 때 보자.
다른데 사는 누가 찾아온다고 하면
원래 그런거야? 아는 사람 연락 쫙 돌려서
되는 사람만 보고 다른 일 있어서 안되면 말고?
적어도 그러려면 2주일 전부터
그 사람만 특별한 것처럼 연락하고 그러지는 말아야지?
사람 일 모르고 이것저것 사정 많은 거 아는데
꼴랑 2시간 뒤에 자기가 어느 도시에 있을 지 모르는건 아니잖아?
기숙사 사는 대학생이.
이쪽도 할 일 있고 갈 곳도 있는데
당신 만나러 갑니다. 라는 투로 얘기하면서
10분 간격으로
간다. 못 갈지도 몰라. 그런데 아마 갈 수도 있을거야. 기대는 하지 말고.
여자들이 쓰는 어장관리가 왜 남자에게서 남자에게 들어오는지 의아했다. 진짜로.
시간 비우고 맞을 준비 다 하니까 결국 안 온대서 짜증을 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낚였구나.
전체문자에 낚여서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줄 알고
못 본다 한 마디로 끝날 일을 집에까지 전화해서 호들갑 떤 거구나.
그래 너는 뭘 또 정색하고 심각하게 구는지 황당했겠지.
3년을 같이 살았는데도 내 예의와 너희의 예의가 다르구나.
너희 예의대로 쿨하게 말해줄게.
나 내일 집에 간다. 진짜로. 다음에 시간 나면 그 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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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전체문자를 전체문자 아닌 것 처럼 보내기는 내 주특기인데 반성해야 할 듯...
이녀석 불구대천지원수로구나?
누가 왔었음?
ㅇㅇ 왔었다능
투망에 갇힌 물고기의 분노
ㅇㅈ의 눈매가 예리해졌다
이상하게 오해시켰네. ㅋㅋ 맹세컨데 전쪽 아니었다.
어제, 갈지 안 갈지 모른다는건
누나때문에 그럴만한 일이 있었으니까 이해해주라. ㅎㅎ
음 뭐 지난 일이니까 상관없긔 'ㅁ' 화내서 미안해여
헉 알테 내이름을 팔고있어 ㅠㅠㅠ
왜 알테를 헷갈리게 만드나여 -ㅂ- 나쁘다
Bbulply one more
time
나눠서 올리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