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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11/26] 키보드 지름 (10)
  4. [2008/11/24] 화가난다 (6)
  5. [2008/11/23] 아아 (4)
  6. [2008/11/22] 인생 계획을 세워보자 (8)
  7. [2008/11/21] (6)
  8. [2008/11/20] (20)
  9. [2008/11/20] 몸살
  10. [2008/11/18] 스노보드 (6)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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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10만원은 파파존스 피자가 되어 우리반 아이들의 뱃속으로 ;ㅅ;

엉엉 나 이제 어떡하지
2008/11/30 21:02 2008/11/30 21:02
  1. 희철 [2008/11/30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 파 존 스 !

  2. 영식 [2008/12/01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예 ㅋㅋ 나 대전갈거임 돈 모아놔 ㅋㅋㅋㅋㅋㅋㅋ

  3. Yz [2008/12/01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파파존스 좀 배달해주셈

  4. 미션리터 [2008/12/03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파파존스

[일상]

밤마다 술자리

눈뜨면 열두시

아 불안하다

누가 나 공부좀 시켜줘

요즘 귀에 달고 사는 노래 - 불면증의 버스

2008/11/30 12:51 2008/11/30 12:51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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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의 신상 초경량 펜타그래프 키보드 6523

밖에서 다른 컴퓨터로 작업할때 쓰려고 질렀음.(코드잼이라던가 코드잼이라던가)

과연 A4용지 절반만한 크기에 플스 컨트롤러만한 무게. 는 아니고 것보단 조금 무거운듯

뭣보다 노트북 키보드와 배치가 거의 똑같아서 굳굳

하악하악

2008/11/26 10:16 2008/11/26 10:16
  1. jagaeks [2008/11/2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이제 책대신 그게 가방에 들어가겠군

  2. Yz [2008/11/26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덕포스팅

  3. KrwiohCanDes [2008/11/2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거워크 인벤 단축키 쓸때 짱 편하겠다
    얼마임?

  4. [2008/11/27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무거운 키보드를 쓰는 궍ㄱ 는 뭐지

  5. 투즈 [2008/11/2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십삼천원

[혼잣말]
문부성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일본어 가르쳐서 데려와 공부시키는데

우리학교는 외국인 모셔오려고 학생에 교수에 직원에 식당아줌마까지 영어를 배우게 시키고

그렇게 모셔온 외국인이란게 남표가 질질 싸는 양놈은 하나도 없고 3국에서 개판치던애들

원은 어떤지 몰라도 학부는 상병신에 허구한날 술먹고 개되는 찌질이들만 우글우글한 주제에

'시발 우리가 외국인이잖아 니들 제대로 안하냐' 이지랄이고

어떤 새끼는 또 쫄아서 니네 빨리 굽신못거리냐 글로벌 호구 인증이나 하고 시발 내가 빡쳐서

그냥 학교가 조또 또라이다 서울대 갈걸 뭐하자고 시발 내가 촌구석에서 이러고 붙어 있노

2008/11/24 20:40 2008/11/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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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5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설마 했더니 진짠가

  2. LUNE [2008/11/2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대나 여기나 외국인 문제는 -ㅂ-ㅋㅋ 근데 무슨일 있었던거?

  3. 투즈 [2008/11/29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회장 공지로 한궈들 따돌리지 말라그래ㄲㄲ

[일상]

집 좋다

학교가기 싫어

2008/11/23 10:55 2008/11/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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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z [2008/11/2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붐업乃

  2. [2008/11/24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기말고사가 차오르고 있음

[혼잣말]
내년 봄에 3학기째 수강,

여름에 인턴갔다가 가을에 입대하면 11년 8월 제대.

그때 나이 23살, 그해 가을로 4학기째.

나머지 4학기 2년 다니면 2014년 26살이 되면서 졸업

....대학원 마치면 서른이네

.....

왜 인생에서 20대가 생략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지 -_-?

이건 뭔가 아닌데 -_-

BEP 전산 떡드랍하고 달리면 6학기졸업 되려나...
2008/11/22 17:54 2008/11/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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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E [2008/11/2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를 중심으로 짠 20대계획표 ㅇㅅㅇ;;;

  2. [2008/11/23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3. 희철 [2008/11/23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헝헝헝ㅎ허허헝

  4. 미션리터 [2008/11/2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거기서 대학에 2년을 더 허비하고 있습니다. 으헝헝

[혼잣말]
학기중에 논문을 읽으면 별 노력하지 않아도 잘 읽히고

방학중에 본격 논문읽기를 시작하면 하루 한페이지도 못나가는 게 미스테리

뭘 읽어도 결국엔 '해보니까 잘 되더라. 니들도 해보세여'밖에 기억에 안 남는 것도 미스테리



그나저나 최근 나는

내 안에 선천적으로 학점 받기를 거부하는 잠재의식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가설을 세우고 있음

설득력이 있어 뵈는 건 안미스테리
2008/11/21 13:16 2008/11/21 13:16
  1. jagaeks [2008/11/2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붐업

  2. Yz [2008/11/21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90%의 논문 결론이 그거라서 어쩔 수 ㅇ벗음.

[일상]


ㅇㅅㅇ

붙었네
2008/11/20 16:29 2008/11/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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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E [2008/11/2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맙소사'ㅅ' 축하...<라고 해야되는건가'ㅅ';;;; 내년 가을부터 못보는거? ;ㅅ;

  2. 희철 [2008/11/20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랭 10월거 신청했었네

    축하함 ㅋ ㅋ ㅋ

  3. Yz [2008/11/20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OME!!!

  4. jagaeks [2008/11/2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그딴거 없고 오늘 술사라

  5. 내일 [2008/11/2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ㅊㅋ

  6. 영식 [2008/11/2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해;; 진짜 가는거임;; 이대로 가는거임..? ㅜ_ㅜ

  7. [2008/11/21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낄렵
    애써 담담한척 하다니 ㅋ쩌네염

  8. 미션리터 [2008/11/2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승리자가 된거임?

  9. KrwiohCanDes [2008/11/2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응이 폭발적이군
    의겸이횽이랑 같이 ㅂㅂ

  10. 싸싸 [2008/11/2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사날 용자다.. 완전 축하해..

[일상]
배아파

머리아파

토할것같아

수업도못가고

밥도못먹고

죽겠네
2008/11/20 13:43 2008/11/20 13:43
TAG.

[스크랩]
(연합뉴스 화보) 슬로프 누비는 스노보더

아아아 보드타러가고싶소오오오오오오



현실은 오늘 자정까지 이구 일물

근데 오늘 21시부터 하제 회식

그래서 저녁을 못먹고 있음

게다가 내일 14시까지는 OR개

금요일 9시에 잉컴 발표

그리고 경제개..URP.. 무,ㅡㅠㅁㅈㅀ,ㅡ뮤하ㅓㄷ놓ㄴㅇㄹ히ㅕ

카투사만 붙으면 다 용서해주겠어
2008/11/18 18:24 2008/11/18 18:24
  1. Yz [2008/11/18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높

  2. [2008/11/20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도

  3. 미션리터 [2008/11/21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그는 다 용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