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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5] midnight (8)
[혼잣말]
아 우울하다

고..고기 고기 고기 고기

고기가 크리였어

근데 사실은 우울하지 않아

정줄이 나가서 노트북 어댑터도 동방에 두고오고

이제 30분남았네

빨래 찾아서 개놓고 잠이나 자야지

날씨가 너무 춥다
2008/11/05 01:36 2008/11/05 01:36
  1. jagaeks [2008/11/0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난독증인가
    뭔말인지 당최 알아먹을수가 없군

  2. jagaeks [2008/11/05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를 먹고 왔다
    -> 방에 와서 보니 놋북AC를 놓고왔네
    -> 빨래를 돌리며 컴을 한다
    -> 지금 빨래 끝나려면 30분은 더 남았네 (or 컴퓨터 배터리가 30분 남았네)
    -> 빨래가 끝나면 개놓고 자야지 (or 이미 빨래는 다 끝나있고 개긴 해야하는데 귀찮긴한데 어쩔. 이거만 쓰고 개고 자야지)
    -> 날씨가 춥구나

    중간에 지가 우울한지 우울하지 않은건지 잠시 헛갈림

    이거임?

    • 사날 [2008/11/05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짜 고기를 먹으러 갔다가 고기는 없고 3000원짜리 청국장만 먹고 왔음
      나머지는 대충 맞음

  3. Krwioh Can Des [2008/11/06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요약:
    날씨가춥다

  4. Yz [2008/11/07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쿠타의 타규얼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