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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8/08] KSA 라비린스 (2)
  8. [2010/08/05] 오오 인셉션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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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남이라고 불러주셈
2010/08/26 20:13 2010/08/26 20:13
  1. ㅇㅁㅇ [2010/08/27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올린사람에게 주는 혜택은 없나욤?

  2. kruu [2010/08/2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안돼 오승규가 차도남이면 난 절대영도 아래일텐데

  3. 류지 [2010/08/3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규야 공연 완전 기대된다 ! ㅎㅎ 2시간이라 좀 짧은 감이 없지 않긴 하지만 ㅋㅋ

[혼잣말]
지난 두 달 동안 나는

같이 놀기에 좋은 사람였는지는 몰라도

같이 일하기에 좋은 사람은 아니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전자는 일반적으로 후자의 전제조건이지만

얼마나 더 자라야 둘 다 이룰 수 있을지 모르겠다.
2010/08/19 19:21 2010/08/1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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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ㅁㅇ [2010/08/19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놀기 좋은 사람과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의 기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2. 류지 [2010/08/20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일하기는 좋아도 같이 놀기에 좋지 않은 사람도 있어.

  3. krw [2010/08/22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놀기에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선 우선 스타2 실력을 갈고닦습니다 실시

  4. krw [2010/08/2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328&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54

[일상]
심포 PPT 달리는중

외박내내 이것만 하다 가게 생겼다 -ㅅ-ㅋ

난 내가봐도 너무 버프가 쉽게 걸리는듯


2010/08/17 00:08 2010/08/17 00:08
  1. LUNE [2010/08/1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심 'ㅂ' 나 서울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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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이거 레알?

내 신변잡기 따위가 문제가 아니었군 ㄷㄷ

애도▶◀
2010/08/12 21:08 2010/08/12 21:08
  1. ㅇㅁㅇ [2010/08/14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정정하셨던거같아서 실감이안나요 ㅠㅠ

  2. 비밀방문자 [2010/08/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일상]
요즘 블로그 글에서 너무 신변잡기의 비중이 줄고 있는 것 같아

사실 전과 다름없이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긴 하지만

막상 쓰려니 보안사항이며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일들이 ;ㅅ; 이것은 신분상의 제약


아무튼 지난 화요일은 외박이었는데

강남에 있는 읭스터디윙스터디라는 곳에서 심포 주중반 모임이 있었다.

5시~7시 예약이었는데 언제나 그렇지만 참석자들이 모두 모인 시각은 6시

PPT를 다 들었더니 7시가 되었다.

저녁으로 삼겹살을 구워 먹고

근처 맥도날드에서 11시까지 회의가 이어졌다.

뭔가 (내 기억으론) 처음으로 심포에서 생산적인 의견을 내 본 자리였는듯





2010/08/12 21:04 2010/08/12 21:04
  1. ㅇㅁㅇ [2010/08/1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심포 끝나면 심심하시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도 오늘댓글 달아드릴께요 심심하실테니!

    그나저나 오늘 민증사진은 충~~~~격~~~~~~~~!

[혼잣말]
좋아하는 것들에 더 집중하고 신경쓰는 게 옳을 것 같은데

싫어하는 것들을 훨씬 예민하게 느낀다.

싫어하는 것과 마주쳤을 때 그 자리에서 '아, 난 이게 이러이러해서 싫어'라고 구체적으로 지적할 수 있는 반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선 그런 생각이 떠오르는 일이 없다.


칭찬을 더 많이 하고 싶다

적어도 내 입 밖으로 나가는 비판과 조롱보다는

칭찬받는 일에만 익숙해서 대체 어떻게 남을 칭찬해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좋아하는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는데서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2010/08/09 23:26 2010/08/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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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w [2010/08/1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해 ♡

  2. 유지은 [2010/08/1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싫어하는 거 티를 안 내잖아. 내가 바로 문제임. 난 좋아하는 것도ㅡ 싫어하는 것도 너무 표현해서 탈이야.ㅋ 고쳐야겠다!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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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미궁 오답그림: 한때 내 노트북 바탕화면이었음. 선인장 선배님 블로그에서 펌)

1학년 2학기에는 팀네임 '망령'으로 1번 루트를 뚫었고

2학년 말부터 만드는 쪽으로 돌아서서 스토리도 짜고(핵전쟁이니 하는 얘기로 나갔던가) 문제도 만들고 포샵으로 그림도 만들고 BGM도 고르고 프로그래밍 빼고 한번씩 발은 담근 듯. 추억돋네

검색해보니 올해 SAF때 9번째 미궁이 열렸다고 한다.

그럼 SAC때는 무려 10번째인가 ㅇㅂㅇ 전통돋네

2010/08/08 20:00 2010/08/08 20:00
  1. 미션리터 [2010/08/0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라비다 라비. 벌써 9번째라니 레알 전통

[일상]
보고왔다

이거 대단해. 레알 돋음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봤는데 상영관이 꽉 찼다 (평일인데도!)

디카프리오 아저씨 타이타닉에 이은 두번째 대박이야

스포


오늘밤에는 간만에 꿈 좀 꾸겠군?
2010/08/05 00:53 2010/08/0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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