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09/01/03] 여행 (2)
  2. [2009/01/01] 새해소망 (6)
  3. [2008/12/21] 스도쿠 (4)
  4. [2008/12/08] 소비에트 러시아의 힘 (10)
  5. [2008/12/05] 21 (4)
  6. [2008/12/03] 신경을 분산시키는 것들 (6)
  7. [2008/11/24] 화가난다 (6)
  8. [2008/11/22] 인생 계획을 세워보자 (8)
  9. [2008/11/21] (6)
  10. [2008/11/10] 지름교 (13)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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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곳과

하고 싶은 것과

그 전부를 가능하게 해줄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함께할 사람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
2009/01/03 17:03 2009/01/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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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3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돈부터 없어

  2. 희철 [2009/01/0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만 가면 재미가 없습네다. ㅠㅠㅠㅠㅠ

  3. LUNE [2009/01/0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혼자가는 인생 -ㅂ- <응?;;;;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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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

무병장수

가내평안

경기회복

세계평화



다들 새해복 많이
=ㅅ=
2009/01/01 15:07 2009/01/0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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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션리터 [2009/01/0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보고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 떠올랐다.

  2. LUNE [2009/01/0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 말 보고나서야 이해 -ㅂ-ㅋㅋㅋ

  3. 희철 [2009/01/02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 새해 복 많이 받으렴

[혼잣말]
스도쿠 규칙에 따라 생성 가능한 9x9배열의 가짓수는 667090375202107936960개(≒6.671x10^21)라고 한다.

B. Felgenhauer and F. Jarvis, Enumerating possible Sudoku grids, 2005


2008/12/21 15:36 2008/12/21 15:36
  1. 미션리터 [2008/12/21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아보가드로수의 100분의 1밖에 안되잖아

  2. Yz [2008/12/2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림자 자국 읽고 싶은데 돈이 없다.

[혼잣말]
전해지기로는 Yakov Smirnoff라는 코미디언이 말하길,
In America, you can always find a party. In Soviet Russia, The Party can always find you!

이로부터 파생된 몇가지 용례:
미합중국에서는 당신이 자동차를 운전하지만, 소비에트 러시아에서는 자동차가 당신을 운전합니다!
(생략)소비에트 러시아에서는 학교가 총장의 주인입니다!
(생략)소비에트 러시아에서는 엠티장소가 당신을 정합니다!
(생략)소비에트 러시아에서는 벡터필드가 곡면을 당신적분합니다!

등등.

그렇다면 과연,

대한민국에서는 사날이 싴빠이지만, 소비에트 러시아에서는 제시카가 사날의 빠순이입니다!




...소비에트 러시아라...오오.
2008/12/08 01:25 2008/12/08 01:25
  1. Yz [2008/12/08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쳐돈듯;

  2. 미션리터 [2008/12/08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유리는 말하였지
    Stupid American Engineers

  3. Yz [2008/12/08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잠깐만
    대한민국에서는 Yz가 시험에 발리지만, 소비에트 러시아에서는 시험이 Yz에 발립니다?

    헉 짱인듯

[혼잣말]

그러고보니까

고등학교때 학번 다섯자리를 다 더한거랑

대학교 학번 여덟자리를 다 더한거랑

둘다 21이네

오오 블랙잭 오오

2008/12/05 00:23 2008/12/05 00:23
  1. jagaeks [2008/12/05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소소한 이야기로군

  2. KrwiohCanDes [2008/12/05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만큼이나 쓸데가 없는 이야기군 !



    쉬벌디자인

[혼잣말]
- 돈없음 -ㅠ- 금요일 용돈 들어올때까지 마구 빌붙을듯

- 여러가지 추첨/선발 결과 기다리기. 신축기숙사, URP, IT아카데미조교

- 갑자기 튀어나오는 미적미적하고도 일물일물한 퀴즈들

- 넥스트 6집은 나온다는데 소시 2집은 대체 언제????

- 용돈 들어오면 일단 굽네 달력을 받아보자

- 알이츄업 열 럽 열 러어어업

- 전자과는 납땜, 핵공과는 납팬티

- 항공과는 풍동, 생명과는 원심분리기

- 그나마 전산과는 VDT, 거북이목.

- 수학과는 괜찮겠네 했더니 사회학적 고자라네요

- 엉엉 불쌍한 공돌이들 꺼이꺼이


신세한탄으로 시작해서 왠지 뻘글로 끝나는 전형적인 포스팅 예제 1번.
2008/12/03 23:04 2008/12/03 23:04
  1. KrwiohCanDes [2008/12/03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우 이런게 신세한탄으로 시작해서 왠지 뻘글로 끝나는 전형적인 포스팅 예제 1번. 이라니 둉의 블로그를 들어가보렴

  2. [2008/12/04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로이 ㄳㄳ

[혼잣말]
문부성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일본어 가르쳐서 데려와 공부시키는데

우리학교는 외국인 모셔오려고 학생에 교수에 직원에 식당아줌마까지 영어를 배우게 시키고

그렇게 모셔온 외국인이란게 남표가 질질 싸는 양놈은 하나도 없고 3국에서 개판치던애들

원은 어떤지 몰라도 학부는 상병신에 허구한날 술먹고 개되는 찌질이들만 우글우글한 주제에

'시발 우리가 외국인이잖아 니들 제대로 안하냐' 이지랄이고

어떤 새끼는 또 쫄아서 니네 빨리 굽신못거리냐 글로벌 호구 인증이나 하고 시발 내가 빡쳐서

그냥 학교가 조또 또라이다 서울대 갈걸 뭐하자고 시발 내가 촌구석에서 이러고 붙어 있노

2008/11/24 20:40 2008/11/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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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5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설마 했더니 진짠가

  2. LUNE [2008/11/2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대나 여기나 외국인 문제는 -ㅂ-ㅋㅋ 근데 무슨일 있었던거?

  3. 투즈 [2008/11/29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회장 공지로 한궈들 따돌리지 말라그래ㄲㄲ

[혼잣말]
내년 봄에 3학기째 수강,

여름에 인턴갔다가 가을에 입대하면 11년 8월 제대.

그때 나이 23살, 그해 가을로 4학기째.

나머지 4학기 2년 다니면 2014년 26살이 되면서 졸업

....대학원 마치면 서른이네

.....

왜 인생에서 20대가 생략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지 -_-?

이건 뭔가 아닌데 -_-

BEP 전산 떡드랍하고 달리면 6학기졸업 되려나...
2008/11/22 17:54 2008/11/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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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E [2008/11/2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를 중심으로 짠 20대계획표 ㅇㅅㅇ;;;

  2. [2008/11/23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3. 희철 [2008/11/23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헝헝헝ㅎ허허헝

  4. 미션리터 [2008/11/2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거기서 대학에 2년을 더 허비하고 있습니다. 으헝헝

[혼잣말]
학기중에 논문을 읽으면 별 노력하지 않아도 잘 읽히고

방학중에 본격 논문읽기를 시작하면 하루 한페이지도 못나가는 게 미스테리

뭘 읽어도 결국엔 '해보니까 잘 되더라. 니들도 해보세여'밖에 기억에 안 남는 것도 미스테리



그나저나 최근 나는

내 안에 선천적으로 학점 받기를 거부하는 잠재의식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가설을 세우고 있음

설득력이 있어 뵈는 건 안미스테리
2008/11/21 13:16 2008/11/21 13:16
  1. jagaeks [2008/11/2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붐업

  2. Yz [2008/11/21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90%의 논문 결론이 그거라서 어쩔 수 ㅇ벗음.

[혼잣말]

지름교도의 진정한 길은

뽁뽁이의 참된 즐거움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법

이라고 생각해



깨닫지 못한 사이 내일은 빼빼로데이

그리고 검우회는 핑크빛

왜 내 주변엔 사내놈들만 우글우글할까요?

집에 택배부쳐야되는데

논술시험 봐야되는데

밀린 숙제 해야되는데

동아리 프로젝트도 돌려야되는데


시간 죽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잡일을 한무더기 생성시켜놓고

하나씩 천천히 처리하는거야.

아무것도 안 한다는 죄책감도 안 들고

아무것도 못 한다는 자괴감도 안 들고

적당적당한 일만 꼬박꼬박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지나가고 한달이 지나가고 한 학기가 지나가고

별 걱정 안 해도 시간 참 잘 가고.

씨를 뿌려놓으면 언젠가 어느 쪽에서든 입질이 온다구.

늦어도 10년 뒤엔 이렇게 살지 못하겠지만




우체국 택배는 착불로.

2008/11/10 15:59 2008/11/10 15:59
  1. 희철 [2008/11/10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어보니

    우글우글한 사내놈이 40도짜리 술을 준다고 해도 별로겠군 ㅋ ㅋ ㅋ

  2. 희철 [2008/11/1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랭 그럼 워커횽-15살 안먹는다는건가 ㅠ 아쉽군

  3. jagaeks [2008/11/1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승규 땅을 치고 후회한다

  4. Krwioh Can Des [2008/11/10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니들을 위해 빼빼로를 준비했다 고맙냐 근데 와서받아가

  5. kitia [2008/11/11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땐 아무생각하지말고

    공부를해라

  6. 영식 [2008/11/18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하나밖에 못받았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