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방명룍은 나와 함께
한숨이 나오는 글리젠
방학이 하루하루 지날수록 눈앞에 ㅅㄴㅍ가 다가오는 느낌이야 -_- 이거 빨리 이나라를 떠야하나.
ㅂㅂㅇ 'ㅅ'// 난 학교를 뜬다우
요 1주간 목마른 김사날에게 받치는 글
rt
요 2주간 목마른 김사날에게 받치는 글
ㄳ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어라? -ㅁ- 그게 누군데???? 난 그저 우연히 발견했을 뿐으로;;; 여름방학때 서울에서 아예 살거임.
헉ㄸ 지금 포항에 눈내린다
대전도 눈 왔음 ㅇㅇ 쌓였다가 지금은 녹은듯
저는 방에 안들어갑니다. ㅇㅇ 그리고 동생 막장치고 ㅅㄴㅍ의 마수에 들어가란거임? 흥
룸메 잘 고르면 된다니까 'ㅅ' 삐딱하긴
왜, 왜국의 그 천문학적인 가격의 음반따위 우엑 나도 삼학년 이학기는 막장치고싶다
헐 난 막장치기 싫어도 막장이 그냥 되던데 룸메를 잘 골라야 함
나는 공부 매클이 될꺼야 는 훼이크고 확통 책이 없다니ㅜㅜ + 빙명록 첫페이지 뻘글점유율 0.8
이제 0.7이군 'ㅂ' 난 음주 매클임
내가 장담하는데 지금 사날은 바쁘다 또는 저녁을 굶어서 배가 고프다
저녁은 밖에서 돈까스 정식 먹었고 'ㅅ' 저 시간이면 동방에서 엑박하고있었음. 틀렸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