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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왜그런짓을에 관련된 글
2008/01/27
거울을 보다가
2008/01/27 14:25
카테고리 : 잡설
볼에 젖살이 그대로 남아있던 초등학교 시절

거울을 보다가 얼굴에 잡티가 없고 맨들맨들한게

왠지 교활해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드름도 좀 나고 우둘투둘 인간적인 얼굴이 됐음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요즘 마음 깊이 후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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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07:40 | EDIT | REPLY
음 저는 한 때 세수 절대 안 해도 잡티 없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요 (먼산)
2008/01/30 00:53 | EDIT
;;;열두살때까지는 저도 그랬습니다
이제는 죽기 전엔 그렇게 말할 수 없네요 -ㅅ-
Toz
2008/01/29 22:29 | EDIT | REPLY
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
RlfRlf
2008/01/30 00:53 | EDIT
ㅉㅉㅉ 바보녀석
2008/01/29 22:33 | EDIT | REPLY
check guestbook plz
2008/01/30 00:53 | EDIT
싫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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