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갈테다
날아갈테다

전체 (752)
일상 (365)
잡설 (159)
스크랩 (29)
자작 (40)
음악 (81)
문답류 (23)
블로그 (51)
삶이란거..
새로운 날개를 펴다
일상 264.
dreamer* [alae]
[Vomit] 그러려니
SecureNetworks
[잡담] [트랙백] 오빠의 충고???
[Rainy Mind]
12. Observation
멍하게 하늘이나 보고 지내기
<<   2012/05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19709
어제 1 / 오늘 6
1 articles
인생에 관련된 글
2008/01/19
공언2
2008/01/19 17:34
카테고리 : 잡설
철지난 짤방 하나 복습해봅시다




내가 이걸 보고 급공감할줄이야;


뭐어 설명은 안될 것 같지만 대충 그런 이유로 도로 솔로입니다.

하도 많이 당해서 이젠 별 느낌도 없어 -_- 시밤 인생이 왜 이모양이냐


게다가 노트북은 영등포 소니 서비스센터에서 회생불능 판정.

바람머리 아저씨가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자신있게 단언해주셨음.

"새로 구매하시는게 낫겠는데요, 돈이 워낙 많이 들어서 수리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3년만에 망가트려놓고 무슨 염치로 새로 사달라고 하나염 -_-


뭐 그런 암울한 나날.

인생이구나-
태그 : , ,

Trackback Address
http://www.mysanal.net/tt/trackback/823
2008/01/19 21:26 | EDIT | REPLY
왼손은 거들뿐 (←엥?)
2008/01/20 16:33 | EDIT
당신 얘기하는게 이젠 각주가 필요할 지경이야 -ㅅ-ㅋㅋㅋ
2008/01/19 23:22 | EDIT | REPLY
"성배 내놔, 새끼야!"

"드...드리겠습니다."

"필요 없어!"
2008/01/20 16:34 | EDIT
다빈치코드?
2008/01/20 16:42 | EDIT | REPLY
요즘 160만원이면 내거정도 살걸.. 듀얼대가리로
2008/01/20 16:49 | EDIT
그런거 땅파도 안나와 ;ㅅ; 50짜리 데탑이나 사갈까;
NAME HOMEPAGE    PASSWORD



#1